지구가 정육면체의 네모라고 생각했던 시절..

이탈리아의 한 사나이가 에스파니아의 이사벨 여왕에게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항로를 통하면 금과 향신료가 풍부한 인도로 바로 접하게 된다며 자신의 신념에 투자하라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유치를 벌였습니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국왕의 입장이라 돈이 많기는 하겠지만 성공에 대한 아무 근거도 없고, 더우기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자금을 댄다는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여왕은 "신항로 개척"이라는 미지의 사업에 투자를 했고 그녀의 투자는 후에 "신대륙 발견"이라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남아메리카의 영유권에서 얻어지는 산유물들(금,은,노예)을 통해 100 여년간 무적함대로 불리어지며 유럽에서의 최강자로 군림하게 됩니다.


여왕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벌였던 이 사나이를...


우리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고 기억합니다.



화려한 스포츠 산업의 스포트라이터에 가려진 채 그동안 비인기 종목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 왔던 검도..

하지만 생활체육의 보급으로 이제 서서히 그 빛을 발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검도는 발전가능성이 다른 스포츠 산업에 비해 월등히 큰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 위주로 편성된 여타 다른 운동과는 달리 성인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며 이는 소비의 주체(서비스의 대상)이 특정 연령층으로 구성된 종목이 아닌 모든 연령층을 고루 선렵할 수 있다는데 그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뿐 만 아니라 남녀의 차별이 없다는 것 또한 큰 메리트가 있는 것이 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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